150914

- 내 예상이 맞은 건지 안타깝게도 일주일에 하나 일기 쓰는 중

ㅜ.ㅜ 자주 쓰는게 좋겠지만.. 여유가 별로 없다 흙흙


- 대전에 교육으로 와 있다.

무슨 생각인지 일정을 8시 까지 잡아놨던데

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중..

주현이 불러서 놀까하는데 시간이 좀 애매해서..

걍 조용히 있다가 10시에 자는 미친 짓도 생각 중이다.

인터넷이나 좀 하고 산책이나 좀 하는 거지 뭐..


- 교육은 재미가 없어서.. 차라리 일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.

특히 교육의 종류가 이렇게 정신교육이면 대략난감..

내일은 아웃도어까지 있다는데 정말 최악 ㅜ.ㅜ


- 공채로 들어온 게 아니라 경력직이다 보니

이럴때 자연스럽게 아웃사이더가 된다.

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..

날씨가 너무 좋아서 커피한잔 하면서 이렇게 일기 쓰는 건 장점 ㅋㅋ


- 어느정도 찬율이와 함께하는 생활이 적응되고 있긴한데

앞으로 아프거나 내가 할 일 생겼을 때가 위기다..


- 졸려죽겠는데 교육 자리를 잘 못 잡아서

자지도 못하고... 으아아아아아

1박 2일 이라니 ㅜ.ㅜ


- 결혼 이후 최고의 쇼핑 시즌인데

내꺼를 안사니까 쇼핑의 재미는 있는데 남는게 영...

신발 가방 살 건 많은데 아무래도 우선순위가 밀리게 된다.


- 주식 투자는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다.

경험삼아 재밌게 해본 거 같다.

좀 여윳돈이 더 있으면 해보겠는데

시드머니 조차 없는 상황이니 ㅜ.ㅜ

걍 안전하게 모아서 전세자금이나 어떻게 보탰으면 좋겠는데

쉽지는 않을 것 같다.


- 공허의유산 예약구매를 해놨는데

캠페인은 할 수 있을 것인가 ㅋㅋㅋㅋ

좀 익숙해 지면 낫겠지 하는데

아직은 요원한 이야기...


- 지프로 대란에 참석하려 하였으나

안타깝게도 내 명의 셀폰이 없어서 실패...

다음주에는 어떻게든 명의 변경을 해야겠다..


- 지난 주말에 둔촌동에 갔었는데..

아무래도 우리집하고는 이제 거리를 두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.

역시 양가와는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

더욱 바람직한 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.

이기적인 이야기일 수는 있지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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