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50907

- 아마 이제 일주일마다 일기를 쓰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...


- 금요일에 와이프와 아이 그리고 장모님 처제가

다 올라오는 일이 있었다.

이사를 포함한 폭풍 집안일을 하였지만,

아직도 집은 정리는 다 안된 상태고..

하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훌륭하다 싶을 정도로 정리는 되었다.


- 와이프가 멘붕 안하도록 내가 멘탈을 잘 잡아야 하는데

아직은 그럭저럭 되고 있는거 같긴 한뎈ㅋㅋ

앞으로가 문제이겠지만 쉴 수 있을때 꼬박꼬박

쉬어둬야 한다는 진리를 잊지만 않는다면

가능할 것 같다.


- 금요일날 어린이집 서류 다 준비해 뒀는데

주지도 못하고 왔고 반대로 사원증은 집에다가 두고 오는 만행을 저질렀닼ㅋ


- 차를 와이프가 쓰니까 내가 뭔가 손을 써야하긴하는데...

좀 고민이 된다. 차를 사자니 비용이 만만치 않고

안사자니 내가 좀 귀찮고.. 그래도 버스타고 다니면 다닐만 할 것 같긴한데...

회사 버스 노선상으로는 딱히 마음에 드는 정류장은 없다 ㅠㅠ


- 와이프 옷을 좀 사줘야 해서 이것 저것 보고 있는데...

와이프가 출산 후 공부하느라 몸 상태가 영....

바지 입은 모습을 보고 슬펐다 ㅠ.ㅠ

차근차근 기본 아이템 부터 사줘서 좀 맞춰야겠다.

몇백만원어치는 사야할 것 같으니 어쩔 수 없이 클래식한 이월상품 위주로 ㅠㅠ


- 현대 김포 아울렛도 나름 괜찮더라..

가서 이것저것 쇼핑했는데 괜찮았듬..

이틀중 하루정도는 그렇게 나들이 하는 날을 앞으로 보내지 않을까 싶다.

돈 많이 벌어야겠넹~~


- 할일이 진짜 많다. 차근차근 놓치지말고 해야징

잘 살아봅시다!!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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