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해 보니 9월에 딱 한번 수업을 들은 것이 새삼 9월의 마지막날에 마음에 걸려서오늘은 절대 늦지도 않겠다고 마음먹고늦지 않았음에도 택시를 타고 일찍 도착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하나 들고수업에 들어갔는데아무도 없더라 하하하하하하 ㅠㅠㅠㅠㅠㅠ후 추석 전날이어서 휴강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안했어어쨌든 추석이니까 그동안 열심히 일어 공부해서10월은 알차게 수업을 들어야 겠다.어차피 추석동안 할 것도 없는데 일어에 매진해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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